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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S 2022!! 오늘은 행사 프로그램의 기획을 위해, 우리가 분석한 트렌드를 공유합니다. 콘텐츠 마케팅은 매우 변화가 빠른 영역입니다. 그리고 각자의 취향에 따라 콘텐츠를 좋아하는 편향성이 너무나 큽니다. 콘텐츠를 소비하는 성향과 습관도 너무나 다양하죠. 콘텐츠의 방향성을 잡기가 어렵습니다. 그 와중에 마케팅 기술과 기법은 점점 더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변화가 빠를 수록 조금 더 큰 시각에서, 다양한 트렌드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올해 CMS는 다음과 같이 주요 트렌드를 설정하고 파고들 예정입니다.

CMS로 보는 2022년 콘텐츠 마케팅 트렌드
1. 마케팅은 점점 더 엔터테인먼트와 가까워지고 있다

마케팅은 원래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가까운 사이였습니다. TV와 라디오의 시대에 방송을 먹여 살린 것은 광고주였기 때문이죠. 유튜브와 틱톡, 라이브커머스의 시대를 맞아 점점 더 많은 브랜드들이 단순 제품 광고를 넘어 엔터테인먼트 포맷을 차용하고 있습니다.

10여년 전 브랜디드 콘텐츠(Branded Content)가 부상할 때, 우리는 다양한 포맷의 콘텐츠 마케팅을 경험했습니다. 다른 용어로는 브랜디드 엔터테인먼트 (Branded Entertainment)라는개념이 등장했는 데, 그 만큼 브랜드는 엔터테인먼트와 가깝기 때문입니다.

 

CMS 2022에서는 이 브랜드 + 엔터테인먼트 융합 트렌드를 주목할 예정입니다. GS리테일 이정표 마케팅실장<마케터는 왜 엔터테이너가 되어야 하는가>에서 확인해보세요.

또한 CMS 2022에서는 K-Pop산업을 깊이 들여다 보고, K-엔터테인먼트에서의 인사이트를 찾아 볼 예정입니다.트위터 김연정 상무를 통해 데이터로 보여주는 K엔터테인먼트에서의 시사점을 찾아보세요.

gs리테일 갓생기획
스튜디오 에피소드
원소주

바야흐로 비디오 마케팅 전성 시대입니다. 광고 같지만 광고는 아닌, 또한 광고인데 광고는 아닌 영상 콘텐츠를 통해 수요를 일으키는 방식도 부상하고 있습니다.

숏폼 뿐만 아니라 라이브 커머스도 점점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더 자연스럽고 더 예능 스러운 제작기법과 스토리텔링까지, CMS에서 우리는 비디오 마케팅 2022 트렌드를 살펴 볼 예정입니다.

GS리테일의 유튜브 예능 '갓생기획'

메타버스 시장에서 D2A(Direct to Avartar) 시장의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D2A란 메타버스에서 브랜드가 소비자의 아바타에게 직접 브랜드 마케팅을 하여 커머스를 일으키는 모델입니다. 이 과정에서 NFT가 중요한 거래 수단이 되고 있지요.

CMS 2022에서는 메타버스 내에서 매력적인 콘텐츠는 어떻게 만들어지며, 콘텐츠 마케터들은 이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알아봅니다. 세계적인 광고 에이전시 WPP에서 '메타버스 파운드리(Metaverse Foundry)'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 세계적인 메타버스 전문가 Metha Metha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강연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2. 메타버스에 매우 진지한 변화가 일고 있다

메타버스 사례

'Hogarth(WPP)의 SK-II 메타버스 프로젝트

3. AI가 미치는 영향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인공지능(AI)이 점점 더 마케팅 산업과 융합되고 있습니다. AI는 사람을 대신해 광고를 만들고집행하며, 광고의 효과를 미리 예측하고, 실제 결과를 분석할 수 있습니다. AI가 만드는 콘텐츠는 어떤 모습일까요? AI는 마케터의 업무를 줄여줄 수 있을까요? 더 넘어서서, AI = Content가 될 수 있을까요?

CMS 2022에서는 신정호 CJ올리브네트웍스 CTO가 AI가 만드는 시를 소개합니다.

직접 확인해보세요! AI가 시를 써요?

4. 콘텐츠 커머스가 뜨고 있다

모든 마케터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그리고 콘텐츠에는 마케터의 고민이 담겨있죠. 개인적인 흥미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면, 콘텐츠에는 목적성이 있습니다. 그것이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든, 매출로 이어지든 돈과 시간을 들여 콘텐츠를 제작했다면 마케터들에게는 뭔가 내부에 보고할 수 있는 결과가 있어야 합니다.

콘텐츠도 결국 '돈'이 되어야 하기에, 콘텐츠 커머스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콘텐츠 기획 부터 커머스를 염두에 두어야 하죠.

CMS 2022에서는 콘텐츠 커머스를 고민하고 있는 마케터들을 위한 특별한 세션을 마련했습니다. 140만 구독자의 '조승연의 탐구생활'부터 홍진경의 '공부왕 찐천재', 멀티밤 가희(KAHI)를 대박나게 한 콘텐츠 커머스 기업 스튜디오 에피소드의 한정훈 대표, 원소주의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리드한 박효수 랩헌드레드 대표의 세션을 국내 최초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시작부터 콘텐츠 = 커머스라는 컨셉을 갖고 출발한 놀라운 기획자를 만나 보세요 !!

5. Next Gen. 비디오 마케팅 어떻게 준비하나

6.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뛰어 넘은 경험 마케팅 

‘소비자는 제품을 사지 않는다. 경험을 산다’

바야흐로 경험 마케팅의 시대입니다. 경험을 사기 위해 소비자들은 이 더운 날에도 줄서는 걸 개의치않습니다. 반면 우리 브랜드에 맞는 브랜드 경험이란 무엇인지, 이를 어떻게 제공할 수 있을지는 마케터들의 숙제일 수밖에 없는데요. 팝업 스토어를 열 때도, 매장을 꾸밀 때도, 온/오프라인을 뛰어 넘어 메타버스 안에서도 경험 마케팅의 핵심은 결국 콘텐츠입니다.

CMS 2022에서는 금성오락실 팝업에서부터 런던 콘란샵, 미국 구겐하임 뮤지엄까지 경험마케팅의 폭을 넓히고 있는 LG전자 오혜원 상무의 인사이트를 들어봅니다. 이 외에도 성수동 팝업 스토어 트렌드를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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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런던의 LG전자 x 콘란샵 디스플레이

7. 팬덤의 시대,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로의 진입

브랜드의 영원한 로망은 팬덤입니다. 팬덤은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커뮤니티는 브랜드와 깊은 관계를 맺습니다. 팬덤 마케팅은 전통적으로 엔터테인먼트와 스포츠 비즈니스에서 시작됐지만, 현재는 일반 브랜드들도 뛰어난 아이디어로 팬덤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올해 CMS에서는 팬덤 비즈니스를 살펴 볼 예정입니다.

<팬덤과 커뮤니티 마케팅> 세션에서는 현재 글로벌 팬덤 플랫폼 비마이프렌즈를 창업한 서우석 대표를 만나고, 둘째날 키노트에서는 JYP 일본지사 송지은 대표를 만나 Kpop에서의 커뮤니티 마케팅 인사이트를 들어봅니다.

8. Metaverse & Creativity 그리고 스토리텔링

메타버스는 기술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메타버스를 활용하려는 브랜드가 많아질 수록 중요한 것은 기획력과 메타버스 안에서의 콘텐츠 구현이죠. 메타버스에서의 콘텐츠 마케팅은 가상공간이라는 특성을 활용한 스토리텔링이 존재해야 합니다. 이제는 가상세계에서의 창의성과 스토리텔링을 배워야할 시점입니다.

CMS에서는 먼저 가상세계에서의 AR 마케팅, 브랜드 컬래버레이션과 스토리텔링 기법을 알려 줄런던 예술대학교 Desponia 디렉터의 강연 및 워크샵을 준비했습니다.

또한 최근 태국 1위 식품기업인 CP Food가 진행한 메타버스 프로젝트 사례를 공유합니다. BTS World를 기획한하이브 세계관라이브러리 파트장 출신 김동은 메타버스제작사 대표의 <세계관 스토리텔링> 세션도 참가해보세요!

CMS 2022는 콘텐츠라는 하나의 주제를 두고, 다양한 경험과 커리어를 지닌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식을 공유합니다. 정답이라는 것이 없는 콘텐츠의 바다에서 마케터 여러분들이 CMS를 통해 다양한 관점을 접하고, 통찰력을 갖기를 희망합니다.